드라기 ECB 총재, 유로존 하반기 회복드라기 ECB 총재, 유로존 하반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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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8 / 유로존이야기 / 드라기 ECB 총재, 유로존 내년 하반기부터 경기 회복 전망

 

유럽중앙은행(ECB)를 통한 유로존의 대형 은행에 대한 감독체계 일원화, 단일감독체계가 통과된 가운데,

 

유럽중앙은행의 총재인 마리오 드라기가

유로존의 단일감독체제는 유로존의 은행권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줄 것이며,

은행간 대출과 국가간 신용흐름을 회복시켜, 실물경제에도 실질적인 효과를 줄 것이라고 말했고,

 

내년 경제성장 전망에 대해서,

하반기부터 더딘 경제 회복 속도를 보일 것이라고 말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7일, 유럽 의회 경제통화정책위원회에 참석한 드라기는, 현재 문제가 산적해 있고,

2012년 4분기 지표들이 경제가 더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는 상황이기때문에

 

내년 초반까지 취약한 경제 상황이 이어지겠지만,

2013년 하반기부터는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게 될 것 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유럽중앙은행은 2012년 유로존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0.5%를 기록하고,

2013년에도 마이너스 0.3%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 상황이고,

 

Eurostat도 2012년에는 마이너스 0.4%, 2013년에는 마이너스 0.1%의 성장률을 전망했기때문에,

2013년에도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간다는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대목이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고, 2014년에는 플러스 성장이 예상되고,

각종 제도 정비를 통한 불확실성이 줄어들며 금융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높여가는 상황이기때문에,

2012년~2013년을 저점으로, 점차 세계경제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어린 전망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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