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0 / 2012년 대선 D-100, 여론조사 결과 / MBN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BN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서 임의걸기 유무선 전화연결 방식인 RDD방식으로

9월 7일 ~ 8일 양일간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 - 3.1%p였습니다.

 

  

8월 30일 MBN 여론조사                                                  9월 10일 MBN 여론조사

 

우선, 대선주자들의 양자대결입니다.

박근혜, 안철수 양자대결의 경우,

박근혜 48.4% 대 안철수 46.7%로 1.7p의 차이로 박근혜가 앞섰습니다.

 

지난 여론조사에서는 0.9%p 차이를 보인 것과 비교하면,

박근혜의 국민통합행보가 지지를 받으며 지지율이 소폭 상승한 것 같고,

안철수 역시 최근 대선출마로 비쳐질 수 있는 행보를 이어가면서,

지지율의 소폭 상승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8월 30일 MBN 여론조사                                                  9월 10일 MBN 여론조사

 

박근혜, 문재인 양자대결의 경우,

박근혜 50.2 대 문재인 43.6%로 6.6p의 차이를 보였고,

 

이는 지난 여론조사에서 12.3%p격차를 보인 것과 비교하면,

문재인이 민주통합당 전당대회를 통해서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8월 30일 KBS 여론조사                                                  9월 10일 MBN 여론조사

 

이번 MBN 여론조사에서는

박근혜와 손학규, 김두관, 정세균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는 발표되지 않았으며,

 

박근혜 대 안철수 대 문재인의 3자 대결 구도 여론조사를 처음으로 실시했는데,

이 경우, 박근혜 43.7% 대 안철수 30.6% 대 문재인 18.9%로,

박근혜가 1위, 안철수가 2위, 문재인 3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8월 30일 KBS의 3자대결구도 여론조사와 비교했을 때,

다소 유사한 구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야 후보 가리지 않고, 가장 적임자를 묻는 질문에는,

박근혜 41.9%, 안철수 26.2%, 문재인 16.1%, 김두관 2.3% 순으로 나타났고,

 

이는 야권이 아직 명확한 후보로 정해지않아서 다소 분산된 형태로 나타났지만,

3자대결 구도와 유사한 측면이 있는 결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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