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난정보센터, 전시국민행동요령국가재난정보센터, 전시국민행동요령

Posted in 국내이슈 이야기


 

20130407 / 국내이슈이야기 / 국가재난정보센터 안내, 전시국민행동요령

 

매번 북의 같은 레퍼토리(!)에 실증이 난 까닭인지,

참고 참고 또 참으며, 계속해서 인내하고 있어서인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덤덤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상황에 대해서 미국 CNN방송을 비롯해서 해외 언론들은,

전쟁 가능성이 점점 고조되고 있는 곳으로 여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일부 보도에서,

북이 원하는 것은 오바마의 전화 한통이라고 보도했듯이,

북이 발언의 위험수위를 높여가는 노림수는 분명(!)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이 경우, 갑작스러운 상황에 일부 혼란이 발생할 수 도 있기 때문에,

 

국가재난정보센터에서 안내하는 전시국민행동요령을 통해서,

꼭 필요한 행동수칙을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북의 공습이나 미사일 폭격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공중파 방송이나 단말시설을 통해서 민방공 경보가 발령되며,

 

민방공경보 경계일 경우, 평탄음 사이렌이 1분간,

민반공경보 공습일 경우, 5초상승, 3초하강하는 파상음 사이렌이 3분간 지속됩니다.

 

 

이 경우, 가정에서는 전기와 가스를 차단한 후,

가까운 지하대피소로 즉시 대피하는 것이 좋으며,

간단한 식량과 물, 비상약품과 개인 물품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대피 중 갑작스럽게 전기가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비상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지하주차장 등 지하시설이나 대피소로 피해야 합니다.

 

보행중이거나 운전중인 경우라면, 차량은 빈터나 길가에 세우고,

가장 가까운 건물의 지하대피시설로 대피하면 되고, 대피시설에서 모두가 질서를 지키며,

라디오 등을 통해 비상 방송을 청취하면서 소방방재청 등 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면 됩니다.

 

 

미리 자신의 주변에 있는 대피소 위치를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국가재난정보센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검색해볼 수 있고,

주민센터나 지자체 민방위 담당 부서에 문의해서 확인해 볼 수 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국가재난정보세터에서 개발한 재난알리미 앱을 사용하실 수 도 있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무선 이동 통신이 중단되어 사용이 불가능할 수 도 있습니다.

 

 

만약, 북이 생화학 무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가능한 높은 빌딩 꼭대기로 올라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고층아파트 실내에 있다면 청색테이프를 활용해서,

창틀이나 문틀 등을 최대한 막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또한 방독면, 보호의 등을 착용하는 것이 그나마 최선이지만,

여의치 않다면, 가급적 수건이나 마스크 등을 이용해 호흡기를 보호해야 하며,

 

우의, 고무장갑 등을 통해서 피폭 부위를 최소화 해야하고,

피폭되었을 경우에는 비누 등을 활용해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중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장기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해서

비상식량 등 비상용 생활물품을 미리 마련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일정 기일이 지나면 배급의 형태로 각종 식량, 물품의 지원이 이뤄지지만,

가급적 조리와 보관이 편리한 물품을 15일에서 1개월치를 준비해두는 것도 좋으며,

 

물, 쌀, 라면, 밀가루, 통조림 등의 식품과 부패하지 않고 열량이 높은 가공식품,

코펠, 버너 및 부탄가스 등 취사도구는 세트로 완비해 두고,

 

소화제, 해열진통제, 소독제, 붕대, 반창고 등 가정용 의약품

수건, 마스크, 우의, 화장지, 건전지 및 휴대용 전등, 침구 및 의류

 

바퀴가 달린 여행용 가방이나 튼튼한 비상용 백에 보관하는 한편,

라디오를 지참해 안내 방송을 들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신분증, 현금, 보험증서 등 중요 물품을 방수가 되는 비닐에 보관하고,

가족이 헤어져 있는 상황을 대비해서 가족비상연락망을 만들거나,

대피소나 친척집 등을 지정해 만날 장소로 미리 약속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한미간의 강력한 동맹군사적 억지력,

여기에 더해 중국의 암묵적 지지로 현 상황이 유지될 가능성도 있지만,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정은이가 어떤 선택을 할지 예상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급적 최소한의 대비책을 마련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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