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2013년 수주목표 130억불대우조선해양, 2013년 수주목표 130억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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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6 / 조선산업ㆍ해양플랜트산업 / 대우조선해양, 2013년 수주목표 130억불

 

2012년 해양플랜트 분야에서의 수주행진을 비롯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수주를 보이며,

조선업체 빅3 중 2012년 유일하게 수주목표를 달성했던 대우조선해양은,

2013년 수주목표130억달러로 계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대우조선해양의 실제 수주액이 143억달러인 것에 비해서는,

2013년 목표치가 8.9% 낮아지며, 선업체 빅3 유일한 마이너스 목표치를 수립한 것이지만,

 

2012년의 수주목표치인 110억달러보다는 20억달러가 많고,

2013년의 발주 물량 등 현실적인 여건을 감안해 최대치를 설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의 2013년 전략을 살펴보면,

해양플랜트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종합엔지니어링 역랑 강화를 화두로 설정하고,

 

2013년에는 일반 상선 수주는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해양플랜트에 포커스를 맞춰 수주에 주력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해양석유 시추 프로젝트가 늘어나는 추세로,

2013년에도 해양플랜트의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고,

 

대우조선해양의 전체 수주액에서 해양플랜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11년 약 50%에서 지난해에는 74%까지 늘렸던만큼,

대우조선해양에서 해양플랜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많으면 80%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역시,

고부가가치 산업이자, 미래의 먹거리로 평가받는 해양플랜트 산업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앞으로 해양플랜트 분야에서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대우조선해양은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있게 지켜볼 대목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