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8 / 미국대선, 연도별 주별 선택은?

 

우리나라도 여야의 민주적인 정권교체가 이뤄진만큼 성숙한 민주주의를 선보이고 있는데,

여전히 지역별 지지정당에 대한 편중은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민주주의의 가장 앞선 선진국으로 평가되는 미국의 경우는 어떨까요~?

 

 

여러곳에서 자료들을 봤지만, 주별, 연도별 그리고 지지율까지 정리된 자료가 없어서

최근 세번의 미국대선을 연도별로, 지지율 분포와 선거인단의 선택을 정리해서 살펴보니,

선진국이라 하더라도, 우리나라처럼 특정 지역의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나 믿음은

절대적으로 유지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ㅎ

 

사실, 우리나라처럼 매번 문제점으로 지적될법도 한데, 이러한 절대적 지지층 외에도

매 선거마다 정당이나 후보의 선택을 달리하는, 이른바 스윙보트 지역의 활동이 두드러져서

매우 건전하게 정책이나 이슈에 따라 조금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이러한 절대적인 지지기반을 발판삼아서,

마치 보험을 든 것처럼 든든한 기분으로 새로운 지지층 확장을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고,

안정적인 정치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정책이나 이슈에 따라서

조금 더 좋은 선택을 하는 스윙보트 지역이 더 많아지길 바라면서,

 

2000년 민주당 고어 대 공화당 부시,

2004년 민주동 케리 대 공화당 부시,

2008년 민주당 오바마 대 공화당 멕케인의 경선 결과를,

지역별(주별), 연도별, 지지율별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거인단의 수는 달라질 수 있으며, 2012년 현재로 작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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