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여론조사, 2013년 추석맞이 여론조사MBC여론조사, 2013년 추석맞이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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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2 / 여론조사 / MBC여론조사, 2013년 추석맞이 여론조사

 

MBC가 추석을 맞아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일 하루동안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집전화, 휴대전화 임의 전화걸기 방식(RDD방식)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MBC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여론조사를 병행했고,

이번 여론조사의 신뢰수준은 95%이며, 표본오차는 +,- 3.1%p입니다.

 

 

MBC의 추석맞이 여론조사 결과,

박근혜 대통령국정운영에 대한 지지도66.0%로 나타났고,

 

 

지난 9월 16일 진행된 대통령과 여야 대표 3자 회담에서 나온 이슈를 보면,

 

민주당이 국정원 댓글 의혹에 대해 사과를 요구한 것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정권의 일로 사과 요구는 무리라며 거부한 데 대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의견에 공감한다 46.8%, 공감하지 않는다 39.6%로,

박근혜 대통령의 의견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7.2%p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원 개혁 방법에 대해서는

국정원이 자체 개혁안을 마련한 뒤 국회에서 보완하자는 의견이 57.1%,

국회가 주도해야 한다는 의견이 25.0%로 나타나

 

박근혜 대통령이 3자회담 과정에서 제안한 안에 대한 선호도가

민주당이 제안한 안보다 32.1%p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자 회담 후, 민주당의 장외투쟁에 대해서는

중단되어야 한다 66.7%, 지속되어야 한다 23.0%로

민주당의 장외투쟁은 중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43.7%p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이슈가 된 현안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혼외 아들 논란에 휩싸인 채동욱 검찰총장의 문제에 대해서는

 

고위 공직자의 도덕성 문제 48.0%, 검찰 흔들기 39.2%로

도덕성 문제로 보는 의견8.8%p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법무부가 진행할 예정인 채동욱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에 대해서

채동욱 검찰총장이 감찰에 응해야 67.6%, 감찰에 응할 필요 없다 25.1%로

채 총장이 감찰에 응해야 한다는 응답이 42.5%p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는 경제 관련 이슈에 대한 여론조사도 진행했는데,

응답자들은 작년 추석 대비 현재의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비슷하다 48.8%, 나빠졌다 42.0%, 좋아졌다 6.0% 순으로 응답했고,

 

 

향후 경제 상황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는

비슷할 것 39.2%, 좋아질 것 32.1%, 나빠질 것 23.7% 순으로 응답했습니다.

 

 

응답자들은 부동산 정책의 최우선 과제를 묻는 질문에는

전월세 안정 43.6%, 매매 활성화 25.3%, 주택대출 금융지원 21.5% 순으로 응답했고,

 

 

경제적 여유가 있는 경우 집을 사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구매 하겠다 44.8%, 전세 살겠다 44.3%로 응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