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상승세 진정, 환율 전망은 유동적환율 상승세 진정, 환율 전망은 유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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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 경제이슈이야기 / 환율 상승세 진정, 환율 전망은 유동적

 

2013년 4월 9월,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

전날 대비 3.9원 상승한 1140.0원으로 출발했고,

 

북이 9년만에 개성공단 조업 잠정중단을 선언하고,

오는 10일 미사일을 발사할 것이라고 예고하는 등

대북리스크가 대두되면서 오전 한때 1145.3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부담감과 차익 실현 움직임,

수출 업체들의 달러 매도 물량이 나오기 시작했고,

 

여기에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한때 1,137원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북이 우리나라 내부의 외국인에 대한 대피 대책 수립을 요구하자 급반등해

결국,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7원 내린 1139.4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당분간 크게 하락할 가능성은 적은 상황이며,

 

앞으로의 원달러 환율은 1130선 후반과 1140원 중반,

경우에 따라서는 1150원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북이 우리나라에 상주한 외국인의 대피 계획 수립을 요구하는 등

긴장의 강도를 더욱 높여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환율 추이는 유동적이며,

 

오는 10일로 예고한 미사일 발사 여부 및

이후 사태 진행 상황이 앞으로의 환율을 결정지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환전 및 송금을 계획하고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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