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내정인, 프로필?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내정인,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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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 정치이야기 /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내정인, 프로필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청와대 대변인으로

윤창중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과 김행 위키트리 부회장을 지명했습니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내정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1956년 7월 17일 충남 논산 출생으로, 경동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내정인은,

한국일보 기자와 코리아타임즈 기자, KBS 보도본부 국제부 기자,

세계일보 정치부 기자, 차장, 부장을 지내고, 문화일보 논설위원, 논설실장을 지내

기자 출신보수 칼럼니스트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국일보 특종상, KBS 특종상, 세계일보 특종상, 제24회 서울언론인클럽 칼럼상을 받았으며,

한국 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자문위원,

공직자 윤리위원을 역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내정인은 문화일보 논설실장을 끝으로 언론인 생활을 끝낸 후에는,

네이버에 윤창중 칼럼세상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였고,

 

이 후, 각종 종합편성채널에 보수 측 패널로 참석해,

안보 분야에 있어서는 강한 소신을 드러내며 보수적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고,

 

지난 18대 대선 과정에서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전 후보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는 칼럼을 올려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이 후,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내정인은 제 18대 대선 이 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으로 전격 임명되면서 깜짝 인사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고,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내정인은 인수위원회 대변인으로 활동하면서,

어느 언론도 낙종하지 않고, 어느 언론도 특종하지 않는 공정한 기회를 드리고 싶다고 밝히고,

 

인수위원회의 1인기자, 단독기자를 자처하며 활동하기도 했고,

과거 칼럼니스트로서의 활동과는 달리, 별다른 정치색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내정인

앞서 인수위원회 대변인 인선이 있던 날 오전 8시 36분 경 블로그에,

 

독자 동지 여러분께. 오늘 칼럼 쉬려고 합니다.

새로운 구상을 위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라는 글을 남긴 후,

 

 

인선 발표가 이뤄진 오후 6시 후, 오후 6시 57분 경에는,

 

저는 거절하려 했습니다. 입에서 침이 마르게 주저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첫 번째 인사인데, 이를 거절하는 건 참으로 힘들었습니다고 말하며,

 

박근혜 정권을 잘 만들어 성공한 대통령을 만들어야하는데 하는 걱정에서

결코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라고 대변인직을 수락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고,

 

성공한 정권을 만드는 게 나의 책무다! 나라를 위해! 그게 애국이다!라며

지켜봐 주십시오. 결코 실망 시켜드리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는데,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내정인은,

앞으로 청와대 대변인으로서는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 지,

계속해서 관심있게 지켜볼 대목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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