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기 ECB 총재, 2013년 유로존 낙관드라기 ECB 총재, 2013년 유로존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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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3 / 유로존이야기 / 드라기 ECB 총재, 2013년 유로존 다소 낙관적

 

현지시간 22일, 유럽중앙은행(ECB)의 마리오 드라기(Mario Draghi) 총재는 신년 연설을 통해서

2013년 유로존의 경제상황은 2012년보다 더 높은 신뢰감을 가지고 새해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드라기는 ECB는 물가 안정이라는 제 1의 목표를 확고하게 지키고 있는만큼,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며,

물가 안정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드라기는 이같은 신뢰감 향상은,

2012년에 있었던 상당한 진전 덕분이고, EU와 ECB 등 모두의 노력에 따른 결이며,

이같은 노력이 지속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고,

 

유로존의 구조개혁은 ECB가 물가 안정을 유지하는 가운데,

각 국 회원국의 노력에 결과가 달려있다고 말해서,

 

결국, 긴축 계획에 대한 이행여부 혹은 구조개혁의 성공 여부에

각국의 경쟁력 향상과 유로존의 성패가 달려있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드라기의 발언처럼, 2012년의 기저효과와 각 국의 긴축에 대한 의지,

ECB를 중심으로 한, 유로존 은행에 대한 단일 감독체제를 마련하는 등 각종 조치들로

유로존의 2013년 경제상황은 다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유로존이 목표한 것보다 뛰어난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을지,

앞으로 관심있게 지켜볼 대목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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